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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 | 불타버린 집, 겨울이 다가오는데 갈 곳없는 네 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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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난하지만 단란한 동두천 네 식구
    경기도 동두천의 한 다세대 주택.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지만,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한 가족이 있습니다. 5살, 2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두 딸을 키우는 레베카, 임마누엘 부부. 누구보다 성실하게 하루하루 생활하는 이들은 6년 전 고향 우간다를 떠나 한국에 왔습니다. 하지만 어느 평범한 오후, 레베카 가정은 걷잡을 수 없는 혼란 속에 빠졌습니다.
  • “엄마 불났어, 빨리 도망가야 해!”
    요리하다 잠깐 잠이든 엄마를 깨운 건 큰딸 마리엘. 어떻게 손을 쓸 새도 없이 두 딸과 함께 집을 빠져나왔습니다. 다행히 아이들은 다치지 않았지만, 엄마는 팔에 손바닥 하나로도 가려지지 않을 만큼 큰 화상을 입었습니다. 

    주위의 신고로 달려온 119 소방차. 열심히 화재 진압을 했지만, 안타깝게도 부엌과 거실을 비롯한 온 집은 앙상한 뼈대만 남긴 채 홀랑 타버렸습니다. 집 대문 밖으로도 불타고 남은 재가 흘러넘칠 정도로 큰 화재였습니다. 

    변변찮은 살림살이였지만, 레베카 가족은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옷도 이불도 아이들의 장난감도. 가족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물건은 그렇게 모두 재로 돌아갔습니다.

    화상을 입은 레베카씨

    화재 피해를 입은 레베카씨 가정

    겨울이 오는데, 네 식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하루가 다르게 공기가 차가워지는 요즘. 레베카 가정은 어디서 겨울을 보내야 할지 거취가 불분명합니다. 한동안 근처 이웃의 집에 얹혀 지냈지만, 이마저도 쫓겨날 위기에 처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레베카 가정은 불탄 집에 관해 어마어마한 피해보상금을 지급해야 할 상황에 처했습니다.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레베카 가정이 이번 겨울을 무사히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를 구하기 위한 주거비와 겨울옷과 이불 등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매서운 겨울이 다가오기 전에, 레베카 가족이 조금이나마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직은 한국이 낯설 이 가족에게 후원자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이 전해지기 바랍니다. 작은 도움도 절실한 지금, 함께 힘을 모아주세요.

    기부금 사용계획

    구분 

     사용처

    사업비

     겨울옷, 이불 구매

    사업비 

      가전제품 구매

    사업비

    긴급생활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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