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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 마스크를 구할 수 없는 마을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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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는 커녕 한 끼를 해결하기도 힘들어요. 

코로나19는 지금 전 세계적으로 퍼져 엘살바도르에도 한 달 휴교령이 내려졌습니다. 이곳은 날씨가 일 년 내내 평균 34도의 무더위라 음식이 쉽게 상하곤 합니다. 그리고 냉장고 가격이 비싸서 구매하기도 힘들고 가정마다 음식을 보관할 장소도 마땅치 않습니다. 이런 비상사태가 되어도 먹을 것 하나 구하기 힘든  가난한 동네입니다. 아직 비상식량을 준비하지 못해서 배고프다고,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서로 문을 두드립니다. 5명 이상 모일 수 없어 일대일로  빵과 옥수수가루, 우유 그리고 마스크 약품을 조금씩 나누곤 합니다. "먹을 게 없어 바나나만 따먹었어. 도와줘요, 아이들이 배고파 해요.” 여긴 슈퍼마켓도 없는데 도로까지 통제하고 버스도 운행하지 않기에 식량 구입하는 게 어렵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 허가를 받고 차를 타고 나가 생필품을 구할 수 있습니다.

 

 

 

 

마스크를 만들다 퉁퉁 부어 물집 잡힌 손가락...

특히 이곳에서는 마스크를 구할 수 없어 필터를 넣었다 뺏다 하고, 세탁할 수 있는 면 마스크를 150개 제작해 알코올, 비누, 물티슈를 구입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지금도 마스크 좀 달라고 찾아옵니다. 그래서 다시 더 많이 제작하고 있습니다. 본뜨느라 서툰 가위질에 손가락에 물집이 잡혀 아프네요. 턱없이 부족한 마스크를 생각하니 위기를 맞아 너무 힘들고 안타깝습니다.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마을에 마스크를 전해주세요.

장기화되는 코로나19에 주식인 옥수수로 겨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마을 사람들은 앞으로 어떻게 먹거리를 구하고 질병을 예방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현재 주변국인 에콰도르는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위기를 맞아 길거리에 시신이 쌓여있음에도 손도 못 대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저희도 급증하는 확진자와 사망자 소식에 마음이 많이 두렵습니다. 이런 상황을 함께 이겨내기 위해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엘살바도르의 챨라떼낭고 뽀뜨레리요스에 약 650개의 마스크를 제작을 할 수 있는 기부금을 전하려고 합니다. 마스크를 구할 수 없는 엘살바도르에 희망을  전하며 이 어려운 시기를 견딜 수 있는 힘을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후원 바로가기 : http://bit.ly/325i7cv

▶해피빈 바로가기 : http://bitly.kr/GRwenYm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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