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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교육지원 | 혼자 남은 안 왕게치에게 울타리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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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의사가 꿈인 안 왕게치의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마저 돌아가셨습니다.

케냐 리무르 지역에 사는 안 왕게치(16세/여)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할머니와 둘이 살고 있었습니다. 고령의 할머니는 척추암으로 투병중이셨기 때문에 경제활동을 할 수 없어 안 왕게치의 집은 항상 살기가 어려웠습니다. 사정을 전해듣게되어 저희 단체에서 결연프로그램을 통해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할 수 있었고, 안왕게치는 성격도 밝아지고 할머니를 극진히 간병했습니다. 그러던 지난 4월 13일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혼자 남게된 안왕게치의 슬픔 뿐아니라 앞으로 생활은 어떻게 해 나가야할 지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같은 처지의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그룹홈'이 필요합니다

'그룹홈'이란, 사회적, 경제적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안전한 주거 환경과 양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든든한 울타리를 제공하는 소규모 아동보육지원사업입니다. 결손가정의 아이들이 방치되면 결국 아이들은 제공받아야 할 교육의 기회 조차 가지지 못한 채, 사회적 보호와 울타리를 벗어나게 될지도 모릅니다. 안 왕게치와 같이 갑작스러운 일로 인해 방치되는 아이가 없도록 저희가 운영하는 그룹홈에 입소시켜 보호하려고 합니다.


안왕게치를 위한 교육비를 지원하고, 새로운 그룹홈을 개설하고자 합니다.

새로 그룹홈에 들어가게된 안왕게치를 위해 교육비를 지원하고, 비슷한 처지의 아이들을 위한 그룹홈을 새로 개설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슬픔에 빠진 아이들을 따뜻한 가정에서 보호하고 사회의 리더로 자라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들의 재능을 발견하고 후원해 줄 수 있는 두번째 가정을 만들겠습니다. 더이상 결손가정의 아이가 아닌 우리의 아이로 키울 수 있도록 관심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장례식에서의 안 왕게치

오열하는 안 왕게치

케냐 프라하그룹홈의 여학생들

케냐 프라하그룹홈의 여학생들

케냐 프라하그룹홈의 생일파티

케냐 프라하그룹홈의 여학생 침실

케냐 프라하그룹홈의 주방

케냐 프라하그룹홈의 여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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