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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교육지원 | 게르 도서관, 피어라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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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아이들로 산다는 것
몽골은 7대 지하자원 보유국으로 괄목한 발전을 이루었지만 여전히 권위주의적이고 폐쇄적인 사회 분위기 속에서 빈부 격차가 심합니다. 특히 열악한 교육환경, 학교 시설 노후화, 저조한 출판, 도서 보급율 등 시설 부족으로 인해 교육의 질이 매우 낮고 국민 생활 또한 낮습니다.

정부 차원에서 학교 건물을 신축하고 교사들의 연수를 강화, 놀이터를 신설하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도서관 운영, 독서와 문예 활동 지원 등은 아직 요원한 실정입니다. 이렇듯 아동은 사회적 틀 아래 교육적 보호를 받지 못하고, 빈곤 아동에 대한 사회 관심이 미약한 형편입니다.
  • 몽골 아이들에게 가난은 숙명일까요?
    아이들이 성장하며 필히 곁에 두어야 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책’입니다. 그러나 몽골 빈민 가정에서 자녀에게 책을 사주는 일은 살기 급급한 삶에 큰 낭비일 뿐더러 아이들이 읽고 싶은 단 한권의 책은 불가능한 꿈. 그 이상일 뿐 입니다.

    이러한 아이들은 마땅히 읽을 책도, 책을 접할 공간도 없어 일을 나간 부모님을 집에서 기다리거나 밖에서 친구들과 시간을 보냅니다. 숙제를 하고 싶어도 학년 별로 지정한 필독서를 구하기 어려워 숙제를 못하는 일이 비일비재 하고, 방과 후에는 학교가 개방되지 않은 탓에 숙제 할 공간이 변변치 않아 마을 공터에 앉아 숙제를 하곤 합니다. 이런 아이들은 교육 환경의 부재로 인해 범죄와 방황의 길로 내몰리기 십상입니다.

    가난으로 비롯된 교육의 부재가 아이들의 숙명이라면 그 틀을 깨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이들의 숙명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요?
    ▲ 게르 도서관에서 아이들이 책을 보는 모습
    ▲ 책을 고른 아이의 모습
    ▲ 강한 태양빛과 바람으로 낡아버린 천막 
    ▲ 바닥 밑 판과 천이 고르지 못한 모습
    ▲ 아이들에게 필요한 필독서
    ▲ 게르 도서관 외부
    책이 있는 곳에 꿈이 있습니다.
    이미 주르흐올 지역과 에멜트 지역에 도서관이 세워져 있지만 두 곳 모두 도서 양의 공급이 부족하고 시설이 미흡한 탓에 아이들이 마음껏 책을 읽고 꿈꿀 수 있는 장소로 자리매김 하기에는 턱 없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또한 게르(천막)의 특성상 강한 태양 빛과 바람으로 천이 삭고, 비와 눈이 내리면 물이 새는 등 매년 천막을 보수하고 유지하는데 비용이 들며, 추운 겨울이 길어 난방 시설의 보강이 절실합니다.
  •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몽골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도서 보급과 안정적인 운영 지원에 나서겠습니다. 더불어 자녀 교육의 핵심은 부모 교육이 밑바탕 되어야 하는 부분이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독서 프로그램, 어머니 모임 등을 병행하며 가족이 함께 배워가는 교육. 더 나아가 행복한 지역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꿈을 찾아 모일 게르 도서관에서 아이들의 미래를 선물해주세요!

    “오늘의 나를 키운 건 동네의 작은 도서관이었다.” -빌게이츠-

    ▶후원 바로가기 : https://secure.donus.org/lifeofthechildren/pay/step1?_ga=2.245799687.2038120283.1595830931-1302604904.1592462768

    ▶해피빈 후원 바로가기 :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73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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