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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지원 | 코로나와 함께 얼어버린 연탄의 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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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게 추위를 이겨내야 하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요즘 실내는 어디서나 따뜻합니다. 대중교통을 타더라도 버스와 전철 안 모두 따뜻한 온기로 가득합니다. 그러나 이에 속하지 못한 소외된 사각지대 이웃들이 있습니다.

 

조손가정 64%가 월평균 80만 원 미만으로 살아갑니다. 또한 기초생활보장수급가구 중 43.85%는 겨울철 적절한 난방 공급을 받지 못한 경험을 하며, 겨울철엔 연료비를 위해 식비와 같은 다른 부분의 지출을 줄여가며 한겨울을 보내곤 합니다. 

 



추위에 움츠린 몸과 마음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이 방문한 한 조손가정 아동은 6년 전 부모님의 이혼으로 조부모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집안을 들어서자마자 특유의 연탄 냄새가 코끝을 스쳤습니다. 할아버지는 손자 손녀들이 연탄 냄새를 덜 맡기를 바라며 밤마다 보일러실을 들락날락하며 수리를 합니다.

 

조손가정 아동들은 방이 추운 탓에 이불 속에서만 지낸다고 합니다. 특히 발달장애를 지닌 손자 승진(가명)이는 움직임이 활발하지 못한 데다, 추위에 움츠린 모습을 볼 때면 할머니의 마음은 더욱 쓰려옵니다.

  • 얼어버린 연탄의 온정
    조손 가정을 포함한 궁평리에 사는 어려운 이웃 주민들은 해마다 지원받은 연탄으로 한겨울을 보냈지만, 코로나로 인해 후원과 봉사의 손길이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그런 탓에 가정마다 하루에 2~3장밖에 연탄을 사용할 수 없어 간신히 한기만 면하고 있습니다. 5월까지 연탄을 때야 추위를 견딜 수 있지만, 창고에 쌓여 있는 연탄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 연탄 한 장이 큰 사랑, 큰 행복을 줍니다.
    코로나로 꺼진 나눔의 불씨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절실합니다. 창고에 쌓인 연탄을 생각하면 마음이 그렇게 든든할 수 없다는 할머니와 같은 취약계층에게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연탄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 추위에 전전긍긍하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선행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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