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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홈 | 나 '혼자'산다? 나 '함께'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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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항상 배가 고플까요” 마틴의 이야기

우간다에 소토리 지역에 사는 마틴은 부모 없이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마틴은 생활이 넉넉하지 못한 할머니 집에서 매일 한 끼의 식사, 저녁만을 먹으며 배고픈 하루를 보냅니다. 마틴은 학교를 가는 대신 벽돌담을 쌓는 일을 하며 할머니의 생계를 돕습니다. 더욱이 안타까운 사실은 할머니는 어린 마틴에게 이웃집에 가서 무언가를 훔쳐 오라고 시킨다는 것입니다. 

  • “엄마는 매일 주인에게 혼나고 있어요” 에드린의 이야기
    에드린은 엄마와 4명의 형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에드린의 가족은 집이 없어 가정부로 일하는 엄마의 가정집에서 숙식을 해결합니다. 그러나 식사도 제공받지 못하고, 에드린이 지켜보는 가운데 주인이 엄마에게 함부로 대하는 모습을 힘없이 바라보며 심리적 학대를 당하고 있습니다. 에드린은 가장 돌봄이 필요한 막내이지만, 엄마는 에드린을 보살필 여력이 못됩니다.
  • ‘그룹홈’은 아이들의 울타리고 안식처입니다.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우간다 소로티 지역에 마틴과 에드린과 같은 아동을 보호할 ‘그룹홈’이 필요함에 따라 아동을 위한 ‘그룹홈’ 설립비 지원을 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그룹홈(해피그룹홈)’에 입소하게 될 아동들은 학대를 받은 아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우물에 물을 길러 다니는 아이, 영양이 부족한 아이 등 보살핌이 절실히 필요한 아동들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가족이라는 틀 안에서 아동들은 어떠한 돌봄도 받지 못한 채 홀로 외로이 크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손 가정 아동들이 방치되면, 마땅히 받아야 할 교육의 기회를 얻지 못한 채 사회적 울타리를 벗어나게 됩니다.
    따뜻한 사랑이 주는 힘은 세상에서 가장 강합니다.
    기본적인 의식주 제공도 물론 기쁜 일이지만 공부할 기회가 있음이 가장 행복한 일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해피 그룹홈’ 아동들은 앞으로 보모의 돌봄 아래 일상 안에서 자연스럽게 사회에서 살아가는 법을 익히게 됩니다. ‘그룹홈’은 당장 드러나는 성과가 아니라 그 안에서 배우고 경험하며 쌓여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는 데 바탕이 됩니다.
    ‘그룹홈’이라는 따뜻한 돌봄 안에서 배우고 익혀, 자립을 넘어 꿈으로 향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주세요. 여러분의 마음이 뿌려질 때 아이들은 피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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