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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힝야]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미얀마 로힝야 난민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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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천막촌 난민의 실상
로힝야족을 만나기 위해 군인들의 통제 하에 있는 난민촌으로 들어가자 낡은 천막 속에 제대로 된 수도시설 하나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숨죽이며 살아가는 난민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는 약 5만 명이 넘는 난민들이 모여 살고 있었는데, 같이 피난을 떠났던 가족들과도 이동 중 연락이 끊겨 홀로 남은 이들과 굶주림에 지쳐 쓰러진 사람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국제적인 관심을 받지 못하는 현실
살기 위해 떠나와야 했지만, 어느 곳에서도 환영받지 못해 잔뜩 움츠러든 이들에게 저희는 준비해간 이불과 긴급구호 물품을 전해주었습니다.
이 작은 손길이 난민들의 서럽고 지친 마음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난민들은 폭력과 박해를 피해 정든 고향을 떠나 낯선 타국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보호와 관심만이 이들에게 최소한의 인간다운 권리를 찾아줄 것입니다.

 

제한적인 상황이였지만 가장 필요한 구호물품을 전달 했습니다.
난민촌의 모든 것을 군이 통제 하고 있었기 때문에, 최초에 계획한 것을 모두 실행 할 수 없었습니다.
지원할 수 있는 지역과 규모를 지정을 받아 해당 지역에서만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쉘터 등의 주거시설의 지원은 현장에 도착하고 나서 저희 통제권 밖이였다는 것을 알고, 준비해간 금액을 모두 현장에서 가장 필요하다는 물품 중 이불을 구매하여 난민에게 배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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