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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의료비지원] 극소 저체중으로 태어난 Anh의 이모삼촌이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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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수술후유증 없이 잘자라고 있는 아이
Anh은 쑥쑥 자라 보통의 아이보단 아직은 작지만, 별탈 없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면역력이 극히 약했기 때문에 합병증이나 후유증을 걱정 했었지만, 현재 가족의 사랑과 치료 덕분에 잘 커나가고 있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이야기를 계속 들을텐데 한국의 따뜻한 마음을 계속 잘 가지고 크기를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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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캠페인 모금이 되었습니다.
최조 200만원을 목표로 캠페인이 시작 되었고, 병원비, 긴급생활비 각 100만원씩 책정을 하였습니다.
네티즌 기부금 1,376,700원이 모금되었고, 기업 후원금으로 250만원이 추가적으로 모금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초 계획되었던 병원비에 대한 부분은 추가로 집행하기가 쉽지 않아 병원비로는 100만원을 전달하였고,
나머지 2,876,700원을 아이 엄마의 통장에 입금을 하였습니다.
병원비용은 저희가 직접 후원한 금액이외애도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해결을 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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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임직원 여러분께 큰 감사인사 드립니다.
생각지 못했던 금 금액을 모아 전해주신 "신한은행" 임직원 여러분, 사랑의 클릭 감사드립니다!!!
조그맣게 태어나 힘겨워하던 아이와 아이의 가족에게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지원은 한아이, 한가정의 경제적 도움뿐 아니라 베트남 이주민 가족들, 공동체에서의 훈훈한 미담이 되어 보이지 않을지 모르지만 두 나라의 끈끈한 정이 한겹 더 생겼을 것 같습니다. 박항서 감독님처럼 말이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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