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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모기장] 모기장 하나로 지킬 수 있는 소중한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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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무서운 말라리아. 모기장만 있어도 안심하고 잠들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 동부에 위치한 케냐의 마킨두라는 여자 고등학교가 있습니다.
    이곳의 학생 150여명은 기숙사에서 함께 지내고 있지요. 하지만 목숨을 빼앗는 말라리아를 옮기는 모기 때문에 쉽게 잠들지 못합니다.
    말라리아는 극심한 오한과 고열, 심한 근육통에 시달리게 하며 아프리카에서만 하루 3천명의 생명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 말라리아 모기장 50개를 지원하였습니다.
    목표했던 170만원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50개의 모기장을 구매하여 기숙사의 학생들이 함께 쓸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당초 학교 인근의 주민들에게도 나누어 함께 안전한 밤이 되도록 계획 했었지만, 추후 저희 단체가 다시 방문 하여 더 많은 가정에 배포가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 하겠습니다.
    50,000 케냐실링 , 한화로 542,500원 지원하였습니다.
  • 1만원짜리 모기장이지만 불안감을 지우는 어쩌면 백만불짜리 히어로의 망토
    얼마전 직접 서부 아프리카로 출장을 다녀올 일이 있었습니다. 함께 동행했던 직원이 몸에 잠복해 있던 말라리아가 발현하여 엄청나게 앓았었습니다.
    현지의 한인분들의 도움으로 현지 병원에서 진료받고 처방을 받아 겨우 귀국하고 현재는 완치가 되었습니다만, 말로만 들었던 말라리아의 공포를 직접 곁에서 겪고 보니 아득해 지기만 했었습니다.
    밤잠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모기를 물리적으로 막아 버릴 수 있는 모기장. 1만원의 여유가 아프리카의 가정에는 있지 않습니다. 뻔히 알고도 손으로 휘저어 모기를 쫓는 것 말고는 할 수 없는 현실.
    저희는 꾸준히 아프리카를 찾고 기본적인 삶이 가능하도록 힘을 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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