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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칠뉴스 | 뜨거운 함성, 엘살바도르 미니 올림픽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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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도에 달하는 무더위, 체감온도는 40도를 넘어서는 날씨에도 신나게 땀 흘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지난 6월 엘살바도르 방과후학교에서는 미니 올림픽이 열렸는데요. 현장의 열기가 어찌 뜨거운지 아이들의 함성소리가 산골짜기 마을을 가득 채웠습니다.  

 

 

60여 명의 아이들은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총 8개의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미니 하키채를 이용한 공놀이부터 2인 1조 놀이와 프리스비 던지기 등 다양한 시합이 펼쳐졌어요. 밀가루 속에서 쿠키를 찾고 코끼리 코를 돌고 뛰어와 줄에 매달린 마시멜로를 먹기도 했습니다. 

 

 

긴장과 열띤 분위기 속에서 승부욕을 보이는 아이들의 모습이 무척 귀엽고 대견했습니다. 전체 결과는 4:4 무승부. 우리나라 박 터트리기와 비슷한 피나타 터트리기를 끝으로 미니 올림픽 전체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간단한 식사까지 마치고 양손 가득 사탕을 들고 돌아가던 아이들의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가득했습니다. 더위도 잊고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만큼 즐거웠던 미니 올림픽의 추억.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해주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엘살바도르 뽀뜨레리요스 지역은 외지고 가난한 산골 마을입니다. 직업이 있는 사람이 전체의 10%도 되지 않고 대부분 옥수수를 심어 간신히 자급자족하며 살아갑니다. 싱글맘이나 부모님에게 버림받은 아이들이 많은 이 마을에 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이 되겠습니다. 후원자님도 언제나 뜨거운 사랑으로 함께 해주세요:)

 

▶ 정기후원 바로가기 : https://bit.ly/2EPPG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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