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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칠뉴스 | 마더홈의 '감사한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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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마더홈 소식입니다! 

마더홈 아이들은 작은 텃밭에서 채소를 키우며 생활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직접 옷을 만들어 입기도 하며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더의 울타리 안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수업으로 공부를 하고 있지만 한정된 노트북으로 인해 아이들이 동시간대 공부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공부 실력을 착실히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보모 Debaki의 생일을 맞아 보모의 친구로부터 

쌀과 오일, 렌틸 등을 선물로 받았다고 합니다

(덕분에 마더홈의 이 달 식량 소비는 조금 덜 나가게 되었답니다 ・◡)

최근에는 집 근처에 위치한 자연 속 소소한 활동을 즐기고 왔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따분한 일상을 뒤로하고 맞이한 첫 외출이라 

이 날 만큼은 아이들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 마더와 함께 가을 나들이

▲ 튜선 선생님도 함께 했어요

채소를 키우며 생활하는 아이들은 수확이 주는 결실의 기쁨을 맛보아서인지

어떤 종류의 음식이든 감사하게 그리고 아주 맛있게 먹는 바르고 이쁜 식습관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세 명의 아이들 eshika, bhawana, sarita가 

수두에 걸려 병원 신세를 지기도 했답니다. 다행히도 지금은 약을 먹고 회복했다고 해요.

 

아이들이 정신적 또는 육체적으로 보모의 울타리 안에 

무럭무럭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절로 기쁨이 차오릅니다

후원자님의 든든한 지원이 아이들을 무럭무럭 건강하게 성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함께 모여 밥을 먹으니 더 맛있어요 

▲ 맛있는 간식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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