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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칠뉴스 | 관심은 구호의 첫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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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골리 'St. Stephen Nursery School<세인트 스테판 널저리 스쿨>'은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의 무료급식 사업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러나 작년 12월부터 학교에서 사용하는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 학교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마침 코로나로 인해 학교와 무료급식이 모두 중단된 상황이라 큰 피해는 없었지만,

 6월부터 개강을 하게 되면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갈 수 있는 상황이기에 

직원들은 이를 대비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수돗물이 나오지 않는 터라. 학교에 3t 정도 되는 물탱크를 설치했습니다. 물탱크로 식수나 음식에 필요한 물을 길어 사용하기로 하였고, 설거지나 청소는 마침 우기가 시작되어 모인 빗물을 사용해 쓰기로 했습니다. 선생님들은 학교를 구석구석 청소하며 관리에 나섰습니다. 또한 손 세정제와 체온계를 준비하여 선생님들에게 사용법을 숙지시키고, 체크 리스트를 마련해 매일 학생들의 체온을 재기로 하였습니다. 더불어 학부모들이 학교를 방문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안내문을 준비했습니다 

 

 



 

만반의 준비를 마친 개강 하루 전날, 국가에서는 또 다시 봉쇄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의 기약 없는 기다림이 다시 시작되고 말았습니다. 마지못해 아이들의 무료급식 식재료 중 유통 기한이 짧은 포쇼(옥수수가루)와 우유 가루는 관리하는 직원들의 아침으로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만남이 기다림으로, 설렘이 그리움으로 돌아갔지만. 만남의 소망은 여전히 모두의 가슴 속에 자리하고 있습니다다시 만날 그날에는 학교 시설이 잘 정비되고,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서로를 마주하기를 소망합니다. 

 

관심은 구호의 첫 단계입니다. 현재 같이가치에서 우간다 골리 지역 대상으로 '지역의료보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고통 받는 우간다 골리 아이들을 위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관심보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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