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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라이프오브더칠드런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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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자락, 8월의 라이프오브더칠드런 나눔 소식을 공유합니다.

기타 선율보다 아름다운 나눔, 수제 기타공방 윌마
"내가 사실 초등학교도 못 마쳤어요. 어렵게 살았지만, 그래도 빨간줄 한 번 간 적 없어요. 나쁜 길로 빠지지 않은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니 결국 주위 사람들 덕분이더라고. 그 보살핌이 없었다면 바르게 성장하기 어려웠을 거예요. 참 많은 사람에게 고맙죠. 그래서 얼마 안 되더라도 주위 사람과 나누고 싶어요. 원래 부자는 못 나눠요. 없으니까 오히려 나눌 수 있습니다. 없는 사람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아니까.”

기타 선율보다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곳, 윌마(Wilma) 수제 기타 공방. 나눔의 가치를 무엇보다 소중히 생각하는 이운규 후원자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8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펼쳐진 라이프오브더칠드런 의료봉사. 따뜻한 사랑과 나눔이 가득했던 5박 6일의 이야기를 1분 52초의 영상에 담았습니다. 파란 하늘 아래 해맑은 미소가 인상적인 몽골주민 1,000여명과 함께한 의료봉사 여행기를 후원자님과 공유합니다:)
맨발의 난디, 새 신발을 선물해요!
아프리카 케냐의 산골 마을 난디 아이들은 맨발로 10km를 걸어 학교에 갑니다. 맨발로 다니면 모래벼룩이 발을 파고들어 더 큰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아이들의 발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새 신발을 선물해주세요.
깨끗한 물이 콸콸! '바른 우물' 프로젝트
캄보디아 오지, 캄퐁톰 깜뽕부뜨리 마을은 오염된 물 때문에 주민 전체가 피부병에 시달려 왔습니다. 이런 주민들을 위해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이 깜뽕부뜨리 마을에 최신식 우물을 선물했습니다. 정직하게 짓고 바르게 '바른 우물'을 소개합니다.
[네팔일기] 봉사자가 떠난 후의 네팔은?
현재 네팔에는 1년 간 장기봉사를 통해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라이프오브더칠드런 장지수 단원이 있습니다. 사랑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장지수 단원. 그가 떠난 후 네팔은 어떤 모습일까요?
꿈이 쑥쑥, 키르기스스탄 그룹홈의 여름방학
3개월의 긴 방학동안 키르기스스탄 나른 그룹홈 아이들은 어떻게 지냈을까요? 키르기스스탄 TV에도 출연하고 이스쿨 호수로 소풍도 다녀왔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의 즐거운 방학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사)라이프오브더칠드런
help@lifeofthechildren.org / 02-6246-9191
후원계좌 : 국민은행 039001-04-29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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