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우물 프로젝트

희망의 꽃을 키워나가며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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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우물 프로젝트
  • 부족한 예산은 난개발을 낳습니다.

    우물 1개당 7,000달러이상의 예산을 준비합니다. 보통 한개의
    우물을 파는 데는 500달러 정도가 소요되곤 했습니다.

  • 충분한 수량의 수원지를 개발합니다.

    건기에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수량을 확보하는 지점을 찾아
    개발할 것입니다. 물론 마실 수 있는 물길을 찾아 90미터 이상 깊게
    시추합니다.

  • 정수 시설은 꼭 필요합니다.

    빗물 등이 스며들기도 하기 때문에 반드시 약품 처리와 저장 탱크를
    사용하여 건강한 물을 제공합니다. 식수대도 설치하여 주민들이
    공동으로 사용 할 수 있게 합니다.

  • 사후관리가 더욱 중요합니다.

    사후 관리를 할 수 있는 인력을 현지에 두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할 것입니다. 주민의 물탱크에 직접 접근을 막아 혹시
    모를 불상사를 대비해야 합니다.

바른우물 1호

캄보디아 캄풍톰 지역

수도인 프놈펜에서 버스로 2시간 반 떨어진 캄풍톰에서는 우물 공사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주민들께서 마중을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물 때문에 고생을 얼마나 하셨는지 짐작이 됩니다. 그동안의 우물들은 식수로는 부적합 하여 생활용수로 밖에 사용할 수 없었다고 하네요.
마실 물이 절실한 이 곳에서부터 시작합니다.

  • 정수탱크

  • 급수대에서 식수를 받아가는 주민들

  • 식수로는 사용할 수 없는 강물

  • 깨끗한 식수를 마실 수 있어 기뻐하는 주민들

바른우물 2호

케냐 난디힐 지역

산악지역인 케냐의 난디힐 지역. 이 곳의 아이들은 새벽 네시, 물을 뜨러 왕복 10km 산길로 출발합니다.
우물도 없고 강물도 없는 이 마을의 아이들은 학교도 다니지 못하고 앞머리가 빠질 정도로 물통을 이마에 걸터 메고 옆마을로 물을 뜨러 다니고 있습니다.
산악지형인 탓에 중장비가 들어올 수 없어 회의 끝에 10km 거리의 옆 마을 산 정상 부근에 있는 용천수에 파이프를 연결하여 마을로 식수를 끌어 오기로 결정했습니다. 
주민의 건강한 삶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바른우물 프로젝트입니다.

  • 바른우물 기공식

  • 설계도

  • 옆마을의 수원지

  • 앞머리가 빠져버린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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