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신발캠페인

희망의 꽃을 키워나가며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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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디 Nandi

    아프리카 케냐의 가난한 마을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서쪽으로 약 300km.
    험악한 산악 지형을 차로 7시간 달려가면 나오는 작은 마을 하나.
    언덕배기에 위치한 ‘난디’는 케냐 안에서도 소외되고 소외된 지역입니다.

  • 맨발로 10KM를 걸어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

    난디 아이들은 언덕을 오르락내리락하며, 걷고 또 걸어 학교에 갑니다.
    하지만 험한 길에 반해 아이들의 발은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 돌처럼 딱딱해진
    아이들의 맨발

    해지다 못해 터져버린 신발.
    그마저도 없어 맨발로 걸어 다니는 아이들.
    아이들의 발은 굳은 살이 배기다 못해 돌처럼 딱딱해졌습니다.

상처에 연고를 덧대듯,
우리가 아이들의 맨발을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주면 어떨까요?

난디 아이들에게 함께 힘을 모아
새 신발을 선물해주세요.

학교에 오는 발걸음이 좀 더 가벼워질 수 있도록.
새 신을 신고 활짝 뛰어오르는 난디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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