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헬렌의 이야기

희망의 꽃을 키워나가며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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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헬렌의 이야기

칼슘부족증으로 다리가 굽은 아이,
5살 헬렌을 도와주세요.

아프리카 케냐의 시골마을 리무르.
기찻길 옆 양철 지붕 아래에 사는 여섯 식구가 있습니다.
할머니와 아빠, 엄마, 두 명의 오빠를 둔 헬렌네 가족입니다.
집안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막내 헬렌은 이제 막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유독 작았던 아이.
자주 넘어진다고만 생각했던 헬렌의 병명은 선천적 칼슘 부족증.

걸음마를 할 때부터 계속 넘어지는 바람에
가뜩이나 약한 다리는 여러 차례 골절을 입었고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 부러진 채로 굽어버렸습니다.

다리가 아파 우는 헬렌을 달래기 위해
엄마, 아빠, 할머니, 오빠 온 식구는 돌아가며 헬렌을 업고 돌아다닙니다.

친구들처럼 오빠처럼 학교에 가는 게 가장 큰 꿈인 아이.
하지만 헬렌은 쉬이 집 밖을 나설 엄두도 내지 못합니다.
문 앞에 기대어 그저 또래 친구들이 뛰어노는 모습만 하염없이 바라봅니다.

땅을 살 돈조차 없어 공유토지인 기찻길에 조그만 집을 지어
사는 헬렌의 가족.
헬렌의 부모님이 인근 공사장에서 날품팔이로 버는 돈은
하루에 5천 원 남짓에 불과합니다.
헬렌의 치료비는커녕 여섯 식구의 입에 풀칠하기도 버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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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캠페인을 통한 후원금은 헬렌을 위한 보행 보조기구 구입과 생활비 지원에
일차적으로 사용되며 이후 헬렌과 같은 해외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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