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오브더칠드런

놀이터 지원 캠페인

희망의 꽃을 키워나가며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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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지원 캠페인
폐타이어가 장난감이라고요?
우간다의 가난한 마을 ‘소로티’. 수도 캄팔라에서 차로 7시간이 걸리는
소로티는 인프라가 거의 갖춰지지 않은 곳입니다.
싱글맘과 고아, 과부가 많아 경제적 형편 역시 무척 어려운데요.
한국 돈으로 1만원이면 초등학교에 다닐 수 있지만,
그마저도 다니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우간다에서 아이들을 위한 시설은 사치.
아이들은 길거리를 방황하며 폐타이어나 버려진
페트병, 나뭇가지를 가지고 놀곤 합니다.
빈 공사장에 남은 벽돌이나 자재가 아이들의
장난감으로, 위험한 물건을 만지거나 심지어
무심코 입에 넣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이 아이들을 위해 정글짐과 그네, 철봉 등의 시설이 마련된 놀이터를 만들어 주고자 합니다.
인근 학교와 연계해 체육 시간에도 활용하고 동네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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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캠페인을 통한 후원금은 우간다 및 해외 기타 지역 놀이터 지원사업을 위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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