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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희망의 꽃을 키워나가며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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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 마스크가 없어서 바나나
나무껍질로 마스크를 만들었어요.”

우간다 카탈레에서 만난 마크가 말합니다.

노끈을 이어 만든 바나나 나무껍질 마스크를 끼고 있으면
숨이 막히고 가슴만 조여올 뿐, 바나나 마스크가
어린 형제를 보호할 수 없습니다.

마스크를 사기 힘든 이들에게
코로나19의 시작은 가혹하기만 합니다.

Pandemic

WHO “전 세계 신규 확진 29만4천 명…역대 최대”

세계보건기구 WHO가 전 세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8월 15일 하루 동안 집계된 세계 신규 확진자 수는 29만 4천명에 달합니다.

(2020년 8월 기준)

팬데믹

세계보건기구(WHO)가 선포하는 감염병 최고 경고 등급으로, 세계적으로
감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그런데 그거 아세요?

사고와 재난, 가난과 고통 앞에 가장 취약한 계층은 바로 ‘아동’입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질병에 쉽게 노출될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감염병 대유행에도 기본적인 보호조차 받지 못하는 아동들

엘살바도르 첫 마스크 공장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엘살바도르에 첫 마스크 공장을 세워
주민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었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공장을
운영하며 마스크를 만들고 만든 마스크를 이웃에게 나눠줍니다.

이로 인해 마스크 공장은 마스크를 구할 수 없는 이웃들에게
안전한 숨결이 되었고 코로나로 일자리를 잃은
실직자들에게는 희망이 되었습니다.

엘살바도르를 시작으로 현재 필리핀, 우간다, 니카라과 등
총 5개 국가에서 마스크 공장이 세워져 나눔과 봉사의
선순환이 지역에 뿌리 내려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가
퍼지고 있습니다. 더 많은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재난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게 아름다운 세상을 안겨주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 어딘가
마크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많은
아동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가짜 마스크가 아닌, ‘진짜‘ 마스크를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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