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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스토리 겨우 한 끼? 귀한 한 끼!

  • 2024.05.22
  • 116

본문

 

부르키나파소[영양지원] 



여러분의 눈길이 아이들에게 귀한 한 끼로!

#영양지원 #부르키나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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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키나파소 뎅데레소 초등학교 아이들



💛 같이가치 모금액 4,920,000원



겨우 한끼? 귀한 한끼!




부르키나파소 서쪽 보보디올라소에서
15km를 더 들어가면 나오는
작은 마을 뎅데레소.


인구 약 1,000명 정도에 관공서는 물론,
중학교, 보건소도 없습니다.


대신 이곳엔 아이들의 안식처
'뎅데레소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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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를 가리키는
배꼽시계가 울리면,




아이들은 학교 마당 앞에
차려진 음식 앞으로 우르르 달려갑니다.


흐트러진 줄은 금세 한 줄이 되어,
밥을 먹기 위한 배식 장전에 돌입합니다.


무료 급식은
아이들의 영양을 보충해 주었고,
줄을 선다는 것이 무엇인지도 몰랐던
아이들에게 '질서'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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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차례를 기다리는 아이




또 아이들의 출석률에도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중학교 합격률이 높아질 정도
큰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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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울려 퍼진 아이들의 기쁨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현지에서 귀하게
여기는 생선이 반찬으로 추가되었는데,
생선 반찬이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생선이 추가된 밥을 맛있게 먹고,
시험에서도 좋은 성적을 받아
성취감이라는 기분도 맛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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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반찬이 들어간 뎅데레소 초등학교 급식
 



사업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라칠은
뎅데레소 초등학교에 출장차 방문했습니다.


배식을 받기 위해 줄을 선 아이들에게
막대 사탕을 하나씩 나눠주었더니,
아이들은 기쁨의 흥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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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식사를 하는 아이들




아이들의 막대 사탕은 북채가 되어
왼손에 든 냄비 그릇과 부딪혔습니다.


그때부터 아이들의 연주회가 시작되어
'칭칭, 찰찰' 냄비 소리가
온 마을에 울려 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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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학교에 가고 싶어요!




부모님은 학교 무료 급식이 각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어떤 변화를 일으켰는지
설명해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집에서도 학교 이야기를 하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학교를 즐거워하니
학교에서 잘 먹고 잘 배우고 있다는
생각에 믿고 신뢰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에도 학교 가는 날을 기다릴 정도
로 말입니다.




aa20d240adce9515b55c9446a8422180_1716356204_7946.JPG@아이들의 변화에 대해 설명하는 학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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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을 듣는 학부모님의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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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선순환이 이뤄지길,




무료 급식을 통해 아이들이 가정에서는
건강한 모습으로 자라고,
학교 출석률은 자연스럽게 증가했으며,
배움을 향한 아이들의 열정이
선생님들에겐 감동이 되어
동기 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변화의 흐름을 올라타고 보면
모든 시작은 여러분의 따스한 눈길에서
시작되었음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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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혜아동 
: 230명


계속해서 아이들의 키가 자라고,
부모의 생각이 자라며,
마을의 행복이 자라는
변화의 선순환이 이어지기를 꿈꾸며,
라칠은 늘 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아이들의 간절했던 한 끼를 선물해 주신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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