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교육지원 캠페인

아이들의 구부러진
허리, 업!

구부러진 허리, 이제는 업!

네팔 아이들에게 책상을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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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고도 1,022m에 자리한
히말라야 산골마을,
네팔 누와꼿(Nuwakot)

이곳 사토바테 방과후교실에는
책상도, 의자도 없이
배움을 이어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교육의 손길이 닿기엔 너무 높은
사토바테 방과후학교,
그 현실은 녹록치 않습니다.

한라산
약 1,947m

사토바테 마을
약 1,022m

63빌딩
약 249m

60명의 아이들은
한 줄기 불빛에 의존해 공부를 하고 있으며,

책상과 의자 없이 엎드린 자세로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불편한 자세로
수업을 받는 아이들은
허리를 툭.툭. 두드리며
여러 자세로 고쳐 앉지만,

책상이 없으니
어떤 자세를 취하든
어색하고 불편하기만 합니다.

마을에서 장난만 치던 아이들에게
학습 공간이 생기자
진지하게 공부에 임하는
모습을 발견했어요.

- 사토바테 방과후교실 교사 리뚜 -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교육 환경에 주목했습니다.
배움의 기회가 생기자,
마을의 장난꾸러기 아이들이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또, 굽이진 비탈길을 매일 오르내리며
출석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선생님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후원자님과 함께
변화를 한 차례 경험했습니다.

지원 전

책상이 없어 의자에서 공부하는
미얀마 아이들

지원 후

책상에서 바른 자세로 공부하는
미얀마 아이들

여러분의 손길이
네팔 아이들에게도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손길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교육은 빈곤을 딛고 비상할
푸른 날개입니다.

책상과 의자만 있어도
아이들은 꿈을 향해
날아오를 수 있습니다.

지금, 허리 업!

엎드려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에게,
지금 책상을 선물해주세요.

지금, 허리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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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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