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발린이 다시 꿈꾸게 된 계기는! ⭐🙏🏻

#라이프오브더칠드림 #인터뷰




▲ 프라하는 ‘행복’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어요




에발린은 프라하 그룹홈에 살고 있습니다. 수줍음이 많은 시골 소녀이죠. 차분한 성격 덕분에 프라하 그룹홈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축구와 운동을 좋아하는 에발린의 꿈은 의사입니다. 같은 꿈을 가진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하는데요. 함께 만나보시죠.





TWO DREAM,

케냐 프라하 그룹홈 에발린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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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에발린, 자기소개 부탁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에발린이고, 7학년이에요. 13살입니다.




Q) 프라하 그룹홈에서 생활이 어떤가요?

프라하 그룹홈에서의 생활은 좋아요. 이곳에서 지낼 수 있어서 정말 기뻐요. 보모와 자매들 모두 친절하고 사랑스러워요.





Q) 에발린의 꿈은 무엇인가요?

▲ 프라하 그룹홈에서 공부하는 에발린



어렸을 때 제 꿈은 의사가 되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그때는 형편이 어려워 그 꿈을 이룰 수 있을지 스스로 확신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프라하홈에 오고 나서부터는 의사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어요.







Q) 의사가 되고 싶은 이유가 있나요?

▲ 날이 갈수록 밝고 명랑해지는 에발린

저는 많은 사람들을 돕고 싶어요. 아픈 사람들도요.





Q) 에발린처럼 꿈꾸는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 케냐 프라하 그룹홈



의사가 되고 싶은 친구들에게 포기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어요. 자신의 꿈을 믿으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Q) 에발린을 응원하는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 프라하 그룹홈 아이들이 만든 ‘PRAHA HOME’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해주신 모든 것에 정말 감사드려요. 저는 꼭 제 꿈을 이룰 거라고 확신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라이프오브더칠드림, 투드림 ‘에발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