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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꿈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모금완료

  • 1970년 01월 01일까지 모금
  • 조회 613회
  • |
  • 작성 22-01-24 15:33
라칠모금함

코딩 꿈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 22-01-24 15:33
  • 조회613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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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미노보드 마을 학생들의 실업률 70%

타지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최빈국이자 국가 경제 인프라가 매우 열악한 나라입니다. 무엇보다 교육 인프라가 매우 미흡한 실정입니다. 그중 타지키스탄의 작은 산골 마을 무미노보드는 학교 수가 매우 적어 2부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수업 시간은 겨우 3~4시간에 불과하며, 학생들은 수업을 듣는 시간보다 부모의 일손 돕는 일에 시간을 더 할애합니다. 무미노보드 마을 학생들은 대부분 성인이 되면 돈을 벌기 위해 고향을 떠납니다. 그렇기에 학생들의 실업률은 약 70%입니다.

  • 경제적 빈부, 체험의 격차, 문화와 정보의 격차까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정보격차는 정보통신기술의 접근성과 활용성의 격차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현재 무미노보드 마을은 미래산업의 핵심인 인공지능 교육 인프라가 전혀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다, 접근성에는 더 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이 학생들에게 지속된다면 미래산업에 따른 교육 불균형의 간극이 좁혀질 리 만무합니다. 즉 무미노보드 마을 아이들은 경제적 빈부 뿐만 아니라, 체험의 격차, 문화와 정보의 격차까지 더해져 많은 학생이 꿈을 꾸기도 전에 꿈을 접고 맙니다.

    코딩을 배우고자 하는 아이들의 열정이 대단합니다.
    우연한 기회로 무미노보드 파이자봇 학교에서 코딩 수업을 듣게 된 학생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고 합니다. 코딩 수업이 생긴 이후 수업 참여율도 높아졌고, 학생들이 배우고자 하는 자세가 기본 수업 과정과는 확연히 다르다고 선생님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재정적 지원이 부족한 탓에 유지가 되고 있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 타지키스탄 학생들이 세계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이에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은 파이자봇 학생들을 위한 코딩 교육의 장을 열어주려 합니다. 더불어 언어 교육(러시아어, 영어)도 함께 지원하려 합니다. 파이자봇 학교 학생들에게도 코딩 교육에 따른 수업이 계속해서 지원된다면 우리 아이들도 데이터 기반의 경쟁력을 갖고 이 시대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의 리더로 자랄 수 있도록, 타지키스탄 학생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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